수정상대성이론(MOREL) 홀로그램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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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 Credit: NASA and A. Feild (STScI)
(출처 : http://hubblesite.org/image/1462/news_release/2004-07 )
밤하늘의 어느 방향을 보아도 그 방향의 끝은,
138억 광년 떨어진, 다른 말로는 138억년 전, //시간=공간//
빅뱅이 시작된 특이점이다.
우리에게 관측되는 우주는 위 그림처럼 가장 작아야할 빅뱅이 시작된 한 점이 가장 크게 보이는 까뒤집혀진 우주,
즉 홀로그램(허상)이다.
이 평평한 홀로그램을 시공간이라고 부른다.
(참조 : http://blog.naver.com/kokospice/220662694443 )
우리가 보는 태양은 항상 8분 전 과거의 가짜 태양이다.
진짜 태양이 지금 현재 갑자기 사라지면, 앞으로 8분 동안,
지구는 가짜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지구의 식물들은 가짜 태양으로부터 빛을 받아 광합성을 한다.
즉 이 8분 동안은 지구의 입장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과 같다.
단, 8분 후 인류의 미래는 빼박캔트 멸망으로 이미 결정되었다. // 결정론 //
뉴튼역학은 우주가 실체(진짜)라고 주장하는 가설이고,
상대성이론은 우주가 허상(가짜)이라고 주장하는 가설이다.
뉴튼은 우주는 실체이므로 진짜 태양이 사라지는 즉시 지구는 공전궤도를 이탈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튼이 맞다면, 즉 우주가 실체라면,
지구의 생명체들은 진짜 태양이 사라지는 즉시 동시에 즉사할 것이다.
뉴튼이 맞다면, 즉 우주가 실체라면,
138억년 전 빅뱅이 일어난 즉시, 전체 우주가 대동결(big freeze)되어 동시에 즉사했을 것이다.
즉 우주는 탄생과 동시에 (열적으로) 사망했을 것이다.
시간이니 공간이니 물질이니 이런 것들은 만들어지지도 못했을 것이다.
홀로그램 우주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관성(inertia) 때문이다.
버스가 급출발할 때 몸이 뒤로 쏠리는 힘이 관성이다.
관성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으려는 성질에 불과하므로 진짜힘이 아니다.
그래서 관성을 가짜힘이라고 한다.
진짜힘은 버스를 급출발시키는 힘이다.
몸이 뒤로 쏠리는 가짜힘의 크기는 버스를 급출발 시키는 진짜힘의 크기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138억년 전, 유한한 계(finite system)를 빛보다 빠르게 초팽창(inflation)시킨 힘이 진짜힘이고,
현재 우주에 존재하는 중력,전자기력,핵력,약력은 관성으로 만들어진 가짜힘이다.
가짜힘의 크기는 진짜힘의 크기에 의해서만 결정되므로,
즉 중력,전자기력,핵력,약력의 크기는 138억년 전 유한한 계가 빛보다 빠르게 초팽창 했을 때 이미 결정되었으므로 불변이며, 전자기력을 매개하는 파동인 빛(전자기파)의 속도 또한 불변이다.
138억년 전, 유한한 계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초팽창 했을 때,
관성이 초팽창에게 '나는 때려 죽여도 니 속도 못쫒아가니까 배째라'고 말하고는 자신이 낼 수 있는 최고속도인 빛의 속도로 느릿느릿 초팽창의 뒤를 쫒아갔다. 이때 만들어진 것이 시공간이라는 홀로그램이며, 유한한 계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초팽창 했을 때 유한한 계는 비로소 닫힌계(closed system)가 되었다.
빛 조차도 계를 빠져나갈 수 없는 완벽한 닫힌계가 되려면, 계 자체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수 밖에 없다.
모든 물리법칙은 닫힌계에서만 성립하므로,
유한한 계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초팽창하여 닫힌계가 된 시점이 우주(시공간)가 탄생한 시점이다.
외부로부터 아무런 힘이 작용하지 않을 때,
정지해 있는 물체는 정지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하고,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등속 직선 운동을 계속하려는 성질을 관성이라고 한다.
정지해 있는 물체는 정지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는 성질을 I형 관성이라고 하고,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등속 직선 운동을 계속하려는 성질을 II형 관성이라고 했을 때,
질량(입자)은 I형 관성에 의한 현상이고, 에너지(파동)는 II형 관성에 의한 현상이다.
즉 에너지는 관성의 한 형태이다.
만물의 법칙, 즉 모든 것의 이론(TOE)은 누구나 물리를 배울 때, 가장 처음 배우게 되는 관성의 법칙1이다.
태초에 유한함(finiteness)이 있었다.2
유한함이 관성(inertia)을 낳았고,
관성이 우주(cosmos)를 낳았다.
이것이 물리학의 창세기(Genesis)다.3

위 그림의 우주선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지구를 향하고 있다.
지구에서 볼 때, 우주선이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거꾸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즉 우주선이 지구에서 멀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우주선이 B를 통과하는 모습을 담은 빛이 우주선이 A를 통과하는 모습을 담은 빛보다 먼저 지구에 도착하기 때문이다.
(참조 : https://youtu.be/WbvPGakeBaU )
만일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거꾸로 운동하는 물질이 관측된다면 그 물질은 빛보다 빠르게 움직인 것이다.
위 그림에서 B를 지난 우주선이 광속 이하로 속도를 줄인 후에 뒤를 돌아보아도 지구에서 관찰한 것과 동일한 현상이 일어난다.
즉 우주선 내의 관찰자는 우주선의 과거모습을 볼 수 있다.
은하들이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현상,
멀리 보이는 은하일수록 더 젊은 은하로 보이는 현상,
시공간이 거꾸로 까뒤집혀 보이는 현상,
이러한 현상들은 빅뱅 당시 우주가 빛보다 빠르게 팽창(초팽창)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중력적색편이(重力赤色偏移, gravitational redshift) 또는 아인슈타인 편이(Einstein shift)는 천체물리학에서 어떤 중력장 안에 놓인 어떤 광원으로부터 방출되는 전자기파를 그 광원보다 중력이 작은 곳에 위치한 관찰자가 보았을 때 진동수가 감소하여 적색편이하는 것을 말한다. 진동수는 시간(정확히 말하자면 파동의 한 파가 완료되는 데 걸리는 시간)의 역수인 고로, 전자기파의 진동수가 감소한다는 것은 곧 걸리는 시간이 증가, i.e. 시간이 느리게 간 것을 의미(중력시간지연)한다.
마찬가지로 중력이 강한 곳의 관찰자가 중력이 약한 곳의 광원에서 나오는 빛을 보았을 때는 반대로 청색편이가 일어난다."

1. 열역학 법칙을 기반으로 하는 관성의 법칙으로 기존의 관성의 법칙과는 차이가 있다.
2. 열역학 법칙은 우주가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는 법칙이다. 에너지 총량이 '보존'되는 계는 무한한 계일 수 없다.
3. 종교스러워도 할 수 없다. 인간이라 불리는 털없는 원숭이는 뭐든 다 종교스러운 방식으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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